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차가운 용천수 위에서 먹는 백숙 맛 최고

기사승인 2017.08.10  16:23:1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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말복을 하루 앞둔 10일 차가운 용천수가 흐르는 서귀포시 속골유원지에 시민들이 활력을 불어 넣어줄 보양식인 백숙을 먹으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.

 

   


 

   
 

고봉수 기자 chkbs9898@jejunews.com

<저작권자 © 제주신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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